20120519 by 괭이천사

버터 비스킷
설탕이 많이 묻어 있었던 듯....
다크라곤 하나 그래도 달달했다 하던 길리안 씨쉘 초콜렛
조개라던지 해마 모양의 초콜렛

저는 초코 박힌 다이제 싫은데...
왜 그냥 다이제는 수입을 안하나요?ㅠㅅㅠ
이번달 인터넷으로 장 본 것
미역 400g짜리 3개, 연유 2개, 대형 참치캔 1개, 강낭콩 2개
대용량 참치 뚜껑 따서 반절은 냉동실에
나머지는 바로 반찬 만들기
의외로 대용량 참치도 그리 많은 양은 아니라지요
기름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 같아요-ㅅ-);;;



오늘도 일하러 갔었기에 내일은 쉬는게 좋은데-ㅁ-;;;;
(담주는 좀 늦게 끝날거 예상이 될 정도의 일이 쎌 듯)
조조로 영화 보러 가려구요
백설공주 앤 더 헌츠맨은 담달에 봐야지
이번 달 영화는 다크 섀도우로 마무리 하려구요

20120516 by 괭이천사

떡볶이 먹고 나와보니 건너편에 보였던 L백화점

갑니다
어디로?
식품 매장으로-ㅂ-
전 달달한 디저트류는 안 좋아해서 다행이에요
유통기한 임박 수입 까까들 행사하네요
아, 근뒈...제가 좋아하는 류는 없어서리ㅠㅛㅠ
다이제도 행사에 넣어 줬으면....
요즘 저의 끼니 해결은 카레 말고 푸른잎 채소로 쌈을 싸서 먹는데....야채 킬러이다 보니
이틀에 한 번씩 시장 가서 쌈용이랑 이것저것 야채를 많이 사와야 합니다'ㅁ'

전 꿈이 있어요
조그만 밭이 있는 집에서 고구마랑 감자랑 상추랑 콩을 제가 먹을 만큼만 재배하고
말이랑(이동수단) 닭도 키우고
집안 난로가나 부엌 아궁이에서 고양이랑 뒹구르르한 삶은 사는 거에요
참 현실성 없는 꿈이죠?-ㅂ-






아.....이제보니 사진에 박힌 얼음집 주소가 틀렸다....(ㅠㅁㅠ);;;;

떡볶이 투어 18 - [미아삼거리] 제일 분식 by 괭이천사

집에서 좀 멀다 싶은 곳으론 잘 쏘다니지 않는 성격 탓에
떡볶이도 가능하면 멀지 않은 곳으로 다니면서 먹는 것도 좀 그런거 같더라구요
일하는 곳 왕십리에서는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도 다니려구요
여기서의 계약 기간이 끝나는 동안....
해서 오늘은 미아 삼거리까지 가봤습니다-ㅂ-
미아 삼거리 숭인 재래 시장입니다.
얄팍한 어묵이 아닌 도톰한 어묵이에요('ㅂ')/
떡볶이 일인분과 계란 하나를 주문했습니다.
요 떡볶이판 앞에서 먹었어요.
떡볶이 먹으면서 떡볶이 구경도 하고ㅋㅋㅋㅋ
어묵 국물을 서비스로 주셨어요
잠깐의 기다리는 시간 동안 찍어본 맛탕
으으으으...담에 다시 갈 때 포장해 와야겠어요ㅠㅅㅠ
떡이 꿀떡꿀떡 잘 넘어 갔어요
먹다가 찍어본 김밥 사진
그 앞에는 옆 손님이 다 드셨던 떡볶이 그릇
비위생적이라고 누군가는 태클 걸까봐 모자이크 처리-ㅅ-
냐하하하하~
다 먹고 또 떡볶이 일인분 주문했어요
그래요~저 돼지에요-ㅂ-
모든 음식을 다 먹어 보고 싶었던 제일분식이었습니다, 으힛-ㅂ-

MENTALIST by 괭이천사

미드는 주로 범죄물, 의학 그리고 코미디류를 주로 봐요
연애물은 별로고 시대물은 좋아하는 하는데...이상하게 잘 안보게 되네요
요즘 카페에 업뎃이 뜸해서 챙겨 보던 미드를 못 보고 있어서
따로 아껴서 보고 있는 멘탈리스트를 쭉 보고 있어요
패트릭 제인, 테레사 리스본, 조, 릭스비, 반펠트, JJ라로쉬, 하이타워 그리고 레드 존
각 미드 등장 인물들 이름은 외워야 기본인거죠~(-ㅂ-)
시즌3 에피12였나?
암튼 재밌었던 씬이라 캡쳐해 봤어욤







20120512 by 괭이천사

아래글의 분식집에서 맛난 떡볶이를 먹고선 장승배기역에서 집까지 걸어 갔어요
다 좋은데...가방이 좀만 가벼웠더라면 좋았을 거에요
이 놈의 카메라만 없었다면 가벼웠을텐데...-ㅁ-;;

왕십리 떡볶이 투어도 다 못했는데....-ㅅ-);;;;
소심해서 정면에선 못 찍고 지나가면서 재빨리 찍습니다;;
이런 포장마차식 떡볶이 파는 곳이 참 많을 텐데...
언제 다 먹어 볼 수 있으려나-ㅁ-
노량진 쪽은 길거리 음식들이 참으로 많던데...먹을 기회가 없네
열심히 걷다 보니 영등포 재래 시장
예전엔 아빠마마가 강냉이를 저리 대용량으로 종종 사오셔서 잘 먹었는데...
지금은 많이 먹어도 배도 별로 부르지 않는 걸 뭐하러 먹나 싶어 안 먹게 되었어요
당산역까지 걸어 와선 내 사랑 찐빵도 사고
집까지 쭈~~욱 걸어서 왔습니다.
음...2시간 넘게 스트레이트로 걸은 듯 한데...
정확한 시간을 재지 않아서리 얼마나 걸었는지는 모르겠어요
다만 제가 성격이 급한 탓에 걸음이 무지하게 빨라요
일반인들은 저의 1.5 ~ 2배 정도 걸리겠죠?ㅋㅋㅋ
몇 일 전 집플러스로 장 보러 갔다가
깍대기 뚜껑 쪽이 부러져서 30% 가격 인하하여 팔던 꼬츄장-ㅂ-
2kg이였나 아님 3kg일 거에요
집 플러스는 이런 외관이 파손된 하지만 속 내용물은 멀쩡한 상품들을 할인해서 파니까 좋아요

이걸로 떡볶이 많이 해 먹을 거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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