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30일
adieu 2009!
내일 써도 되지만, 난 내일부터 바빠질테니(한 해의 끝부분부터 엉덩이를 불태워야 함ㅠㅠ)
오늘 쓰도록 해보자!
2009년!
정치적으론 정말이지 내 인생에 가장 기억이 남을 해일 것이다.
내 개인적인 일들은...
일단 가까운 존재들의 소중함을 깨달아서
한 뼘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해이기도 하고...
이렇게 그림을 많이 그리긴 첨이기도 하고...
음...또 뭐가 있지?;;
아..나이 들어서 드러나는 신체 변화를 느꼈다(예: 피부가 죽은 나무처럼 푸석;;)
특별한 추억도 없다.
그냥 집구석에 처박혀서 그림만 그렸으니까...
2010년도 부지런히 일만 했으면 좋겠다.
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들 잘 실천할 수 있길(예: 다이어트ㅋ_ㅋ)
2009년 저를 버리지 않고 만나 주셨던 모든 분들
감사 드립니다.
새해에도 잘 부탁 드려요~
(성격은 지랄 맞아도 저 나쁜 사람은 아니거든요~)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~
오늘 쓰도록 해보자!
2009년!
정치적으론 정말이지 내 인생에 가장 기억이 남을 해일 것이다.
내 개인적인 일들은...
일단 가까운 존재들의 소중함을 깨달아서
한 뼘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해이기도 하고...
이렇게 그림을 많이 그리긴 첨이기도 하고...
음...또 뭐가 있지?;;
아..나이 들어서 드러나는 신체 변화를 느꼈다(예: 피부가 죽은 나무처럼 푸석;;)
특별한 추억도 없다.
그냥 집구석에 처박혀서 그림만 그렸으니까...
2010년도 부지런히 일만 했으면 좋겠다.
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들 잘 실천할 수 있길(예: 다이어트ㅋ_ㅋ)
2009년 저를 버리지 않고 만나 주셨던 모든 분들
감사 드립니다.
새해에도 잘 부탁 드려요~
(성격은 지랄 맞아도 저 나쁜 사람은 아니거든요~)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~
# by | 2009/12/30 01:07 | Diary | 트랙백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