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계천 풍물 시장 various photos

사진이 거의 다 흔들려서 안습ㅠㅅㅠ

그릇 거리를 방황하다 발견한 미니 냉장고(냉동고는 없슴요-ㅁ-)
저런 미니 냉장고를 사면 굳이 문 안열어도 뭐가 들어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요?
독립하면 꼭 살 물건이에요ㅋㅋㅋ
아놔, 돌하루방도 파네요-ㅂ-
카냐가 생각나서 찍은 옛날 미싱
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꼽으라면 고양이와 말이에요
보석이 엄청 크던데...사고 싶었어요
근데 어디다 놓으라구ㅋ_ㅋ
맛집의 필수 조건(?)-ㅂ-;; 가마솥
독립하면 살 거 두번째는 미니 가마솥입니다.

가보니 옛날 추억에 젖어 들게 하는 곳이더라구요
이런 정겨운 물건들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는 저도...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...
예전 제 개인 홈페이지를 쓰던 시절...다이어리란에 쓰던 문구 하나

아이는 자라고 어른은 늙는다...

죽음이란 것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거 같아요
그날까지 좋은 인연을 소중하게 이어 나가고 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살아야겠죠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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