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6일 VIC market 영등포점을 다녀 왔어요 동네 투어

집에 일찍 와서 쉬려고 점심도 안 먹고 일을 후다닥 마치고선 집에와
느긋하게 컴도 하면서 전날 사다 두었던 찐빵을 뜯어 먹고 쉬고 있는데
민영이한테 문자가 왔지요
언니 저 지금 빅 마켓 털러 갈 건데 가실래요? 피곤하시면 같이 안가주셔도 되구요...라는..
피곤은 하지만 댕겨 왔지요
일단은 궁금 하니까ㅋㅋㅋ
코슷코의 사람 없는 버전?같습니다-ㅅ-
이거 하나는 맘에 드네요
부대 끼는 사람이 없다는 점...
민영이는 요 후라이드 치킨도 사고 청포도도 사고 김밥 만드는 재료도 사고...
전 그닥 땡기는 게 없던 찰라....
요게 눈에 띄였긔ㅋㅋㅋㅋ
카냐에게 줄려고 샀어요ㅋㅋㅋ
담에 카냐 만나면 줘야지-ㅂ-
푸드 코트..아니 피자 코트에 와서 왜 피자를 먹지 못하니?ㅠㅠㅠ
왜?왜?!!!!
여기 올 줄 몰랐기에 큰 빵을 두 덩어리나 처 먹어서 피자를 못 먹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쉬운 대로 커피 마시면서 수다 귀신 빙의 시킴ㅋㅋㅋ


근데 빅마켓보다는 역시 코슷코가 좋은 거 같음

덧글

  • 카이나 2013/03/07 14:18 # 삭제 답글

    헉 ㅠㅠ 안그래도 대형 프레즐보고 헉헉헉헉 이러고 있었는데 ㅠㅠㅠㅠ 으허허 마싯겠당 ㅠㅠㅠㅠ
  • 괭이천사 2013/03/07 19:04 #

    담에 만날 때 갖고 나갈테니 기둘려-ㅂ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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