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4월 3일 육개장과 보리밥~ 밖에서 먹기

같은 회사 경력 있는 분과 만나 같이 밥이나 먹자~라는 핑계 대고 만남 

딸래미 유치원 끝나면 데리러 가야 한다기에 가까운 곳에 가서 대충 먹으며
고민 거리 꺼내며 상담도 하고...
밥 다 먹고 근처 카페로 자리 이동해 계속 상담의 시간을 갖고....
1년 정도 일하면 누구나 겪는 심리적인 상황이고 해답을 다른 곳으로 가는 것
옮기려면 멋모르고 내가 바꾸어 놓은 모든 것들 제자리에 돌려 놔야 후임이 덜 고생하고
나도 나름 준비를 해야 하는데....
이래저래 더 걱정 거리가 쌓여 버리고ㅠㅠ
그래, 다 내 탓이여...내가 시르다....


그래도 나만 겪은 심리적인 상황이 아니니 다행이지...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
.........

포츈쿠키